람다의 Re:view #7: 새러데이 나잇 세미나 리뷰

세미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 가르치고 배우는, '수평적 공유'의 공부 방법입니다" - 정승연, <세미나책> 엉겁결에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권유를 진지하게 받아 '우연하고 충동적인 용기'를 내어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동료들에게 '새러데이 나잇 세미나'를 제안했습니다. 봄부터 시작한 이 세미나를 돌아보고 기록했습니다. 한 학기가 훌쩍 지나갔습니다. 곧 기말고사입니다. 제안을 받아준 세미나 친구들에게… Continue reading 람다의 Re:view #7: 새러데이 나잇 세미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