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의 Re:view #2: 넷제로(NetZero) 아카이브

지난 10월 31일부터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COP26(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가 약 2주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COP란 ‘Conference of the Parties’의 약자로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가입된 당사국을 뜻하고, 26은 회의의 회차를 뜻합니다. 이번 회의는 COP21에서 체결된 ‘파리협정’에 대한 조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소집되었다고 합니다.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시기 대비 1.5도 이내로 맞추어야 한다는 파리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세부 규칙들을… Continue reading 차차의 Re:view #2: 넷제로(NetZero)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