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비스트가 말하는 아키비스트 인터뷰시리즈-12기록학은 '현장'과 '실천'이 특히 중시되는 학문입니다.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에는 기관에 들어가서 기록관리 업무를 하는 것이 보편적이고, 박사과정에 진학하더라도 직장과 병행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비춰집니다. 그래서인지 기록‘학계’라고 통칭되기도 하는 기록인 커뮤니티에서 전업 연구자를 찾아보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이번 달에는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 있다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연구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올해 2월에 박사학위를 받은 신진 연구자이자… Continue reading 기한, 퀄리티 그리고 진심: 송영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