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계속해보겠습니다: 대검찰청 이현정

아키비스트가 말하는 아키비스트 인터뷰시리즈-17   '아키비스트는 사회적 기억의 수호자'라고 말하지만(각주 1), 그렇다고 이 말이 아키비스트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의 모든 부분을 연구해야 한다는 말은 아닐겁니다.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해 더 고민하고 노력하면 그 합이 모여서 '사회적 기억'이라는 것을 형성하는 데에 일부 기여할 수 있게 되겠죠. 다가오는 11월 15일은 대검찰청의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이 개관 1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Continue reading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계속해보겠습니다: 대검찰청 이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