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비스트가 말하는 아키비스트 인터뷰시리즈-18 기록은 결국 누군가가 찾고 이용해야 그 의미를 갖게 됩니다. 그 때 있어야 하는 기록이 생산 배경 등 관련 정보와 함께 의미 있게 존재할 수 있도록, 우리는 평가(appraisal), 분류, 정리, 기술 등의 이론과 방법론을 공부하죠. 그런데 기록학과 가까운 곳에, 기록을 포함한 문화유산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를 주요 연구 대상으로 삼는 학문분야가 있다는걸 아시나요?… Continue reading 문화유산 가치 전달을 연구하는 사람: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