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비스트가 말하는 아키비스트 인터뷰시리즈-25 아키비스트가 말하는 아키비스트 시리즈2에서는 상대적으로 연차가 적은 인터뷰이들을 종종 만나고 있는데, 자신의 일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 매우 깊다는 느낌이 들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될 때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인터뷰이도 마찬가지인데요. 처음 기록학에 입문한 이후 지금까지, 기록학계에 적응하는 과정부터 한 기관의 기록전문가로 일하는 모든 순간 나의 역할은 물론 기록전문가라는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Continue reading 작은 변화들을 동력 삼아: 독립기념관 최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