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니지만 어쩌면 전부인: 제주교육박물관 이정옥

아키비스트가 말하는 아키비스트 인터뷰시리즈-26 우리는 미래에 대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지만, 사실 쓰면서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삶에는 변수가 너무 많고, 이 계획이 그대로 실현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요. 하지만 내 인생을 책임질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 나 자신을 위한 '최선의 다음 화(주1)'를 계속 써내려 가야만 합니다. 외부 요인과 상관 없이 내가 꼭 쥐고 있어야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면서요.… Continue reading 아무것도 아니지만 어쩌면 전부인: 제주교육박물관 이정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