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11호의 Re:view #2 : 뉴스로 보는 최근 공공기록관리의 이슈

최근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기록관리, 기록관리 기관과 관련된 이슈가 언론에 많이 보도됩니다. 정치 쟁점으로 부각(?)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도 대통령기록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대통령기록 뿐만 아닙니다. 공공기록물관리 전반에도 많은 이슈가 있습니다. 최근 기록관리 학술 세미나에서는 마을기록, 민간(시민)기록 등 '공공기록관리'에 치우친 운동장을 바로잡자는 논의가 빈번하지만, 사실 우리 기록전문가들이 지금껏 공공기록관리에 대해 진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지, 그 연구와… Continue reading 아폴로 11호의 Re:view #2 : 뉴스로 보는 최근 공공기록관리의 이슈

아폴로11호의 Re:view #0

람다는 첫 번째 리뷰에서 ‘대화와 토론은 마스크 속처럼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제언과 주장은 하루의 삶에서, 그리고 사회의 공론장에서 마치 마스크 속처럼 밖으로 잘 전해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말은 어느 때는 현실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또 어느 때는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많다는 이유로 마스크 안에서만 맴돕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록공동체’라는 말까지 써가며 우리 안에서 서로의 주장에 귀 기울이고,… Continue reading 아폴로11호의 Re:view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