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의 Re:view #2: 기록 이론으로 본 공간 기록화(두 번째 글)

지난 글에서는 ‘원질서의 법칙’ 이론을 토대로 공간기록작업을 살펴보았습니다. 호기롭게 기록 이론으로 토대로 공간 기록화를 살펴본다고 했지만 두 번째 글을 구상하면서 벌써 무슨 이론을 택해야할지 난감해지더라구요. 그만큼 저의 기록학 지식이 튼튼하지 않아서겠죠. 하지만 ‘이대로’의 연재를 ‘이대로’ 끝낼 수 없어 기록학용어사전을 열심히 훑어보다가 ‘계층’으로 정해보았습니다. ‘계층’은 기록학에서 뿐만 아니라 많은 학문이나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되는 단어입니다. 기록학사전(2008)에서 ‘정리… Continue reading 이대로의 Re:view #2: 기록 이론으로 본 공간 기록화(두 번째 글)